
협회는 2월21일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운영목표를 회원 권익증진과 서비스 향상,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통한 기술력 제고와 안전확보, 신사업 발굴을 통한 재정자립 기반조성, 협회 위상제고 및 대내외 역할강화로 제시하였다.
국토교통부, 한국철도시설공단, 한국철도공사, 서울교통공사 등 철도운영기관 관계자 및 철도관련 각 협회 및 회원과 회원사대표 약12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.
이날 정기총회에서 2018년도 주요사업 실적과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(안), 정관개정건과 임원선출건이 통과되었다.
안낙균 전기철도기술협회장은 “지난해 힘든 환경속에서 협회의 성과와 위상을 보여줄 수 있었던 이유는 회원들의 관심과 지원 덕임을 강조하고 회원의 위상을 확고히 구축하고 사업영역 및 재정확대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."고 말했다.